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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해진 보안성능으로 ‘짝퉁’ 괴멸 2016.03.09



아이크래프트(주)가 카버코리아 ‘AHC’를 시작으로 수출 한류 화장품 브랜드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소위 ‘짝퉁’이라 불리는 위조제품 방지를 위해 화장품 업계에서 도입한 위조방지 솔루션 중 호평을 받았던 아이크래프트의 위조방지 솔루션 ‘브랜드세이퍼’가 보안성과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브랜드세이퍼2’)을 출시했다.

‘브랜드세이퍼’ 솔루션은 제품에 부착하는 ‘보안태그’, 이 보안태그의 정품여부를 확인하는 ‘스마트 리더(스마트폰앱, 전용리더기)’, 이를 추적 감시하는 ‘추적관리시스템’으로 구성되는 종합 위조방지 솔루션이다. 몇 년 전부터 수출 상위권 브랜드가 도입해 위조방지 대책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K-뷰티’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브랜드세이퍼’ 개발사 아이크래프트에서는 수년 전부터 ‘영원한 보안은 없다’는 보안 격언을 모토로 지속적인 보안 기술을 개발해오고 있고, 이번에 기존 ‘브랜드세이퍼’ 보다 위변조 방지 보안성 및 스마트폰 인식기술을 향상시킨 새로운 보안솔루션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신규 보안솔루션은 ‘브랜드세이퍼’를 이어가는 뜻으로 ‘브랜드세이퍼2’로 네이밍 하였고 본격적인 서비스가 이달부터 시작됐다.

적용 첫 브랜드는 카버코리아 ‘AHC’ 가 될 것으로 보인다. ‘AHC’ 브랜드 수출 전 제품에 ‘브랜드세이퍼2’ 도입이 결정되었고 빠르면 이달부터 제품에 부착되어 판매 될 예정이며 위조제품 이슈가 높은 중국을 시작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카버코리아 외에도 기존 ‘브랜드세이퍼’ 도입업체 및 신규 업체와 신규 솔루션 적용을 협의하고 있어 폭 넓은 제품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세이퍼’ 사업을 총괄하는 아이크래프트 컨버전스사업본부 송영준 본부장은 “위변조방지 보안 기술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관건이다. 보안사업은 새로운 보안기술이 출시되면 이를 복제하려는 위조업자들이 집요하게 따라오는 사업이라 현재에 머무를 수가 없다”며 “현재 ‘브랜드세이퍼’는 이번에 출시하는 두번째 버전 이후까지도 이미 준비되어 있으며 당사 연구소에서 지속적으로 보안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브랜드세이퍼’는 2016년을 해외 진출 원년으로 삼아 국내 기업 제품 뿐 아니라 위조제품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해외기업 제품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직접 진출을 목표로 사업진행을 하고 있으며 그 전 단계로 해외 파트너사를 통한 서비스 제공도 병행할 예정이다.

[출처]장업신문: http://www.jangup.com/news/articleView.html?idxno=63923